2020년 2월 19일 수요일

Arizona+New mexico (2020.02.15-22) - (개요)

Arizona+New mexico 여행(2020.02.15-22)

(1) 비행기표: 알래스카 항공 (2.15. 11:15SFA 출발, 14:20 PHX 도착)
                             (2.22. 20:35
PHX 출발, 21:43 SFA 도착)
(2)
렌터카 예약: National Rent - Full size car($65.33지불, $304현장지불)
       Pick-up: Feb.15, 15:30 
       Drop-off: Feb.22 19:00
(3)
여행 일정: 7 Night 8 days

  1) 2020.02.15.
(Day 1) Phonix-> Tuson
  2) 2020.02.16.
(Day 2)
: Saguaro national park
  3) 2020.02.17.
(Day 3) : White Sands national park
  4) 2020.02.18.
(Day 4) : 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
  5) 2020.02.19.
(Day 5) : Santafe + Taos
  6) 2020.02.20.
(Day 6) : Petrified forest national park
  7) 2020.02.21.
(Day 7) : Sedona

  8) 2020.02.22.
(Day 8) : Sedona + Phonix


(4) 전반적인 개요
  : President's day 1주일 휴무에 다녀온 여행. 아직은 2월이라 raccoon, bunny를 고려하여 따뜻한 곳을 원적으로 고려했음. 그리고 눈이 오는 것은 안전 운전을 위해 배제하였음. 미국에서 몸 조심 해야지..^^  그리고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자연을 위주로.. 특히 국립공원을 많이 가볼 수 있는 일정으로 계획함. 그리고 하루 최대 이동 시간은 5시간 이내로 고려하였음.^^
 : 사실 미국 여행 계획 짜기는 너무 어렵다. 조금만 운전하면 국립공원을 더 볼 수도 있고.. 가보고 싶은 곳도 많고...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서부 살면서 유명하고 큰 국립공원들은 2박 3일은 있어야 제대로 국립공원을 본 거 같아서... 이번에도 애리조나와 뉴멕시코에 있는 수많은 national monument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변의 2개의 주요 국립공원(Guadalupe national park, Big Bend national mark)을 제외 시킨 것이 무엇보다도 아쉬웠다.


(5) 여행 사전 계획(세부 일정): 제대로 지켜졌는지는 블로그의 다른 글을 보고 확인 하세요^^
    1) San to Phonix (비행시간 - 11:15->14:20)
   09:00 Uber or Lyft call
   09:30 
샌프란시스코 공항 도착
   11:15 
비행기 탑승.
   14:20 Phonix 
공항 도착무료 셔틀을 타고 렌터카 사무소로 이동(표지판을 따라 감)
   15:30 AVIS rent car(Phonix sky harbor airport, 1805 east sky harbor circle south)
   18:00 Dubletree suites by hilton hotel tucson-williams center at Tuson(119m/2hrs)
      
조식야외 수영장.
   (
가능하면 Javelina rocks pull out: Sunset 보는 곳호텔에서 차로 47분 거리)
   - Costco 
들릴 것 (목록 정하기?: , )
   
저녁 식사 후보: 1702 craft beer and pizza, hotel or ?


2) 2020.02.16.
 (Day 2) : Saguaro national park
   06:00 
기상호텔 조식.
   08:00 
호텔 check out
   09:00 Red Hills visitor center (38
분 소요)
   09:30 Sonora desert museum (2-3 
시간 소요): raptor free flight(10:00 AM)
        Desert loop trail or Kings canyon trail ? (
당일 visitor center 결정.
   12:30. Red Hills visitor center
   18:00 Home2 suites by Hilton las cruces at Las Cruces (291m/4hr 30m)
        
조식야외 수영장


3) 2020.02.17.
 (Day 3) : White Sands national park   06:00 기상호텔 조식.
   08:00 
호텔 check-out.
   09:00 white sands visitor center (46
분 소요)
    Dunes drive : 
The 16-mile (26km) round-trip drive takes approximately 45 minutes
   Trail; Alkali flat trail(5mile/8km): 
간단히 앞쪽만.
          interdune Boardwalk trail(0.4mile/650m)
          Playa trail(0.5mile/800m)
         Dune life nature trail(1mile/1.6km)
   
점심 picnic
   13:00 white sands visitor center
   17:00 whites city cavern inn at white (181m/3hr 18m, 237/3hr 40m)
         
조식시즌 별 운영 야외 수영장.
4) 2020.02.18.
 (Day 4) : 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
   06:00 
기상호텔 조식.
   08:30. 
호텔 check-out
   09:00 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 visitor center (13
분 소요)
   10:00 King’s palace tour (
All tour tickets must be picked up at the visitor center at least 30 minutes prior to the tour)
   
Duration: 1.5 hours,
   When: See tour schedule charts for tour times throughout the year.
   Where: Tour meets at the underground rest/lunch area.
   11:40: Big room tour (1.5hr or 45 minute)

   13:00 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 visitor center
   14:00 
늦어도 이 시간에는 출발
   16:00
   
호텔Inn on the alameda at Santafe (299m/5hr)
      
조식수영장 없음.
5) 2020.02.19.
 (5) : Santafe + Taos
   06:00 
기상호텔 조식, 07:40 출발
   09:00 San Francisco de Asis Mission church.(66m/1hr 20m)
   09:30 Taos Pueblo (73.3m/1hr 30m), 11:00 
출발
   12:45 Bandelier National monument visitor center
     Main loop trail, acove house trail. (2hr)
   
시간이 나면 Palace of the Governors, San Miguel mission (santafe downtown)
   
호텔Inn on the alameda at Santafe 
6) 2020.02.20. (6) Petrified forest national park   06:00 기상 및 조식 07:30 출발>
   11:30 Painted desert visitor center
    
점심.
    
Painted Desert Rim Trail : 
      Length: 1 mile (1.6 km) round trip
      Trailheads: Tawa Point and Kachina Point
   
Blue Mesa      Length: 1 mile (1.6 km) loop
      Trailhead: Blue Mesa sun shelter

   
호텔: Lexington Inn Holbrook. (25m/27min)
        
조식실내수영장

7) 2020.02.21.
 (7) Sedona
   06:00 
기상조식, 08:00 호텔 check-out.
   10:00 Sedona chamber of commerce visitor center(119m/2hr)

  
호텔 Sedona – The Arabella Sedona.
8) 2020.02.22.
 (8) Sedona + 귀가
      
   16:00 sedona에서 phoenix로 출발(114m/2 hrs)
   19:00 Drop-off, 1805E Sky harbor cir S phoneix
   20:35 Phonix to San Francisco (20:35 – 21:43)
   22:00 uber or lyft call
   22:30 home


(5) 이번 여행의 수확물(?^^)
 

  





2020년 2월 15일 토요일

우리 집 주변 공원(Park around Menlo Park city)


우리집 주변 공원.  

(1) Sharon Park (Menlo park, 0.5mile from home)
 1) Information: 집에서 두 번째로 가까운 공원. 걸어가기 가장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집에서 큰 도로 없이 공원까지 걸어갈 수 있다. 우리 아이들과 가장 많이 방문 했던 곳이다
 2) Facility: 연못이 있고 연못 주위를 한바퀴 돌 수 있다. 연못에는 거북이와 많은 물고기가 있다. 그리고 오리들을 만날 수 있다. 연못 앞쪽으로 작은 놀이터가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연못 좌측으로 잔디밭과 picnic table이 있다
 3) Merit: 집에서 가깝다. 자연 친화적이고 아름답다. 사람도 많지 않다
 4) Demerit: 화장실이 없다

(2) Stanford Hills Park (Menlo park, 0.4mile from home)
 1) Information: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공원, 그렇지만 차가 다니는 횡단보도를 건너야 갈 수 있다. 아이들과 가끔 방문한다
 2) Facility: 넓은 잔디밭과 작은 놀이터가 있다. 그리고 주변에 아이들이 킥보드를 탈 수 있는 자전거 도로가 있다.(사람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킥보드 타기에는 안성 맞춤)
 3) Merit: 집에서 가깝다. 사람이 거의 없다. 킥보드 타기에 편하다.
 4) Demerit: 화장실이 없다. 잔디밭이 있으나 너무 길어 축구하기에는 공이 잘 안굴러 간다. 개들을 데리고 오는 사람들이 가끔 있다. 그러니 잔디에 개 똥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축구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3) Jack W. Lyle Park. (Menlo park, 2 mile from home)
 1) Information: 집에서 걸어서 가기에는 거리가 있고, 차로 가기에는 멀지 않은 공원, 한때 많이 방문했던 공원이다
 2) Facility: 넓은 잔디밭과 작은 놀이터, 모래, 농구 court가 갖추어져 있다. 화장실 역시 갖추어져 있고, 주차가 매우 용이하다. 특이한 점은 이렇게 모래 놀이 장난감이 많이 있어 준비해 갈 필요 없고, 아이들이 매우 좋아한다.
 3) Merit: 집에서 멀지 않다. 주차가 용이하다. 비교적 깨끗하다.
 4) Demerit: 개들을 허용하는 놀이터이므로 잔디밭은 거의 개들로 점령되어 있다. 차를 타야 한다

(4) Nealon Park (Menlo park, 2.4mile from home)
 1) Information: Menlo park에서 가장 큰 아이들 놀이터를 갖춘 공원, 주변에 넓은 tennis court, baseball court를 갖추고 있다. 여러 번 방문 했던 놀이터
 2) Facility: 매우 넓고 다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를 갖추고 있다. 넓은 주차공간, 화장실 등 편이 시설은 좋다.
 3) Merit: 아이들이 매우 좋아한다. 놀이터가 좋아서
 4) Demerit: 사람이 너무 많다. 주말에는 마치 놀이공원에 와 있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아이들이 너~~~~무 많다

(5) Burgess Park (Menlo park, 2.5mile from home)
 1) Information: 매우 넓은 잔디밭, 축구장, 스케이장을 갖춘 공원. Menlo library, swimming center와 연결되어 있다
 2) Facility: 매우 넓은 잔디밭, 롤러 스케이트장 등. 그리고 작은 아이들을 위한 작은 놀이터도 있다
 3) Merit: 도서관 갈 때 한번씩 들릴 수 있다.
 4) Demerit: 거리가 다른 놀이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멀고, 산책로가 있는 것은 아니어서 잘 방문하지 않는다.


(6) Stulsaft Park (Redwood city, 5.4mile from home)
  1) Information: 여러가지 산책로가 존재한다. 길지 않는 산책로 이지만, 굴곡이 있고, 작은 하천이 흐른다. 아이들이 여름에 놀기 좋다. 하천 주변에 picnic table과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다. 산책로도 나무들로 그늘이 있어서 장점이 있다
  2) Facility: 여러 공원들과 비슷하다. Swing, Slide, Sand . 그리고 아래 쪽에 비교적 넓은 picnic table,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다. 아래쪽 산책로에도 화장실이 있다.
  3) 장점: 아이들 놀이터와 여러 산책 trail이 있어 산책을 같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화장실이 갖추어져, 점심 먹으면서 시간 보내기 유리하다. 산책로가 그늘이 되어 있고, 하천이 있어 유리하다.
  4) 단점: 차를 타고 가야한다. Parking lot이 넓지 않다.

(7) Edgewood county park and preserve (San Mateo, 8.2 mile from home)
 1) Information: 충분한 주차공간과 여러가지 산책로가 존재한다. 상당히 넓게 자리잡고 있다. 산책로 출발지에 RattlesnakeMountain Cat 을 주의하라는 표지판에 살짝 쫄기도특히나 산책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더더군다나그렇지만 직접 만나지는 않았다. 우리는 edgewood에서 old stage trail로 가장 가까운 길만 산책했다. 여기에서는 snakecat을 만나지 않았다.^^ 좀더 깊이 들어가면 시야도 트일 거 같고 나름 좋은 공원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나무들로 그늘이 형성되어 있어 산책하기 매우 좋다.
 2) Facility: 충분한 주차장, picnic table, 화장실이 갖추어져 있다
 3) 장점: 수많은 trail과 많은 나무로 그늘이 되어 있다. 집에서 멀지 않다.
 4) 단점: 차를 타고 가야한다. 혹시 rattlesnakeMountain cat을 만날 수 있다
 

햄버거, Fast food.


Hamburger 가게 정리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

1) 체인점
(1) Burger King. 
전통의 햄버거 가게. 우리나라에도 체인점이 많이 있어 친숙하다. 특히 와퍼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매우 좋아한다.



- 개인적으로 한국 버거킹 보다는 맛이 없는 거 같다. (내가 음식 평론가는 아니기 때문에 객관적인 증거를 말씀드릴 수 없지만,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ㅠㅠ) 우편함에 할인 쿠폰이 매달 날아 온다. 할인 쿠폰은 종류도 다양하고 많다^^. 쿠폰을 이용하면 $8-10 정도면 우리 4가족이 충분히 먹을 수 있다. 그러므로 쿠폰을 차에 보관하면 매우 유용하다
  - 쿠폰을 이용하면 싼 맛에 먹을 만 하다. 쿠폰을 이용하면 미국에 있는 햄버거 가게 중에서 가장 저렴한 거 같다.^^ 그러므로 우리는 종종 이용한다^^



(2) In & Out.
미국 서부에서 가장 인기있는 최고의 햄버거 가게. 흔히들 동부의 shake shack, 서부의 In-N-Out이라고들 한다. 물론 우리 집 근처에서 shake shack이 없는 건 아니지만....
In-N-Out은 버거의 종류도 간단한다. 읿란 burger, Cheese burger, Double. 3 종류이다. 일반적으로 chess burger가 유명하고, Double은 모든 것이 2배이다. 유의할 점은 다른 Burger에 비해 크기가 작다. 그러므로 성인 남자는 double 을 많이 먹는다.


 

  - 가성비로는 최고의 햄버거 집, 가는 곳마다 사람들로 바글바글~~^^ 사람이 많은 이유는 반드시 있다. 할인 쿠폰을 발행하는 햄버거 가게를 제외하고는 IN-N-OUT 햄버거 가게가 가장 저렴한 거 같다. 무엇보다도 장점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햄버거도 상당히 맛있다. 그리고 또하나는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다^^ 고객을 응대하는 것부터 모든 면에서 친절하다. 우리가 다른 지역, 다른 매장.. 즉 여러 군데를 가 보았지만, 모든 곳이 친절하다. 우리나라로 보면 Starbucks 매장을 생각하면된다. 다른 매장과 다르게 스타벅스는 친절하다. 
- 특히 우리 Raccoon
이 여기 치즈 버거를 좋아한다


   (3) McDonald. 
 햄버거의 산 역사인 가게^^. 너무도 유명하다. 우리나라에도 당연히 들어와 있다. 우리나라에도 그렇제 잘 팔리지 않는데 미국내에서 장사가 잘 안되는 거 같다.ㅠㅠ 우리 Raccoon은 "MC 도날드"라고 부른다^^
 -
맛 없다. 사람들도 별로 없다. 당연하다. 맛 없으니까.
 -
곧 망할 거 같다. 미국 사람들도 많이 가지 않는다. 특별히 맛 있는 거 없다. 우리나라 맥도널드에 비해서도 너무 많은 차이가 난다. 
 -
너무 배고픈데, 근처에 이 집 밖에 없다면 가볼 만 하다. 화장실을 가야 되는데 찾지 못하겠다, 그러면 가볼 만 하다. 그 외에는 딱히..
 - 미국의 햄버거 가게의 특징은 가끔 어린이 놀이터가 있다. 맥도날드에도 가끔 있고, 아이들이 좋아한다.
(4) Shake shack burger 
 너무도 유명한 햄버거 가게. 한국에도 서울에 매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동부의 유명한 햄버거가게.....
 - 다른 햄버거 가게에 비교하면(버거킹, 맥도날드, 인앤아웃 등) 
쫌 비싼 편이다. 느끼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할 만 하다. 그리고 앞에 말한 햄버거 가게 보다는 쪼금 비싸다. 원래 shake 가 유명한데.. 솔직히 shake도 너무 진해 쫌 느끼하다. 햄버거도 유명하지만, Fry는 상당히 유명하다. 다른 햄버거 가게에 비해 fry가 두껍고 맛있다. signature menu는 cheese fry로 곡 햄버거와 같이 먹어야 한다.^^
 -
나는 느끼한 거 싫어한다. 고로 별로다.
 - Vegetarian burger
는 기대 이상으로 맛있다. vegetarian이 아니더라도 한번 쯤 먹어볼 만 하다.
(5) Super-duper burger

한국 관광객들 사이에서 매우 유명한 햄버거 가게. 젊은 사람들에게는 블루 보틀, 피츠 커피 등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에 오면 들려야 할 성지처럼 되어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살지 않는 미국 현지인들은 이 가게가 한국인들 사이에서 그렇게 유명한지 사실 잘 모른다^^ 우리 동네 미국 현지인들도 대부분 이런 가게가 있는지도 모른다. 참고로 우리집은 샌프란시스코에서 40분정도 떨어져 있는 Melnopark(stanford 대학 근처) city이다.
-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해서 주변에만 있다.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 플라스틱으로 투명한 판넬이 있다. 얼마나 COVID에 효과적일지는 의문이다. 

-
비싸다. 보통 버거 하나에 $10이 넘어가기도 하니…... 그래도 먹을만하다. 우리는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여행하다가 배고파서 먹었는 지 몰라도 나름 매우 맛있게 먹었다. 햄버거 마니아인 엄마가 좋아한다.

 -
기름이 좔좔 흐르는 것이 특징이고, 하나 먹으면 웬만한 밥보다 칼로리가 훨씬 높을 거 같다. 
(6) Five guys
 -
맛있다. 먹을 만 하다. 사람들이 많이 가는 이유가 있다. 가격은 중간 정도이다. In & Out 보다는 비싸다.
 -
여기 역시 패티, 야채 등을 선택할 수 있다.
 -
공짜로 땅콩을 무한대로 준다. 계속 먹어도 된다.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한다.
 - 나름 인기 있는 햄버거 집이다. 나는 수년전 미국 학회에 좋은 기억이 있어 우리 가족과 함께 방문했으나 우리 집 엄마와 Raccoon, Bunny에게는 평타..^^
(7) Jack in the box.
 -
수 많은 매장이 존재한다.
 -
여기도 무료 쿠폰이 많이 발행된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 집에는 발송되지 않았다. 그래서 여기는 아직까지 한번도 이용하지 않았다.
(8) Habit burger.
 - 한국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이다. 가격은 저렴한 편이다. 맛도 괜찮다. 패티에서 불 맛이 조금 난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입점해 있어서, 공항에서 이용했다. 그리고 San luis obispo에서도 take-out해서 먹었다. 가격 대비 성능은 나쁘지 않다. 
2) Local burger
     (1) Hamburgers in Sausalito
      - 나름 꽤 유명한 맛집. 대부분 사람들이 take-out 해서 근처 공원에서 먹고 있다^^
      - 하얀 종이 봉투에 take-out 해준다. 공원에서 하얀 봉투를 들고 먹고 있으면 이 집에서 먹고 있구나 생각하면 된다. 매장 안에도 자리는 있으나 매우 좁다. 가격은 무난하고.... 맛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 그렇지만 우리는 기대를 너무 많이하고 가서 사실. so,so.







2020년 2월 6일 목요일

국립공원, Annual pass, Junior ranger

National Park

1. National Park 정보.
1) Home page
   -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위치, 장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디서 자야 하는지, 현재 교통 상황 등등.... 

2) 국립공원 카드 정보.
 국립공원 입장료는 일반적으로 vehicle(차 1대 기준) $35 전후로 가격이 책정 되어 있고, 일반적으로 일주일간은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다. 혹자는 비싸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저렴하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미국은 입장료가 비싼 편이다. 조그만 사설 park 들도 1인당 $15-20 은 기본이고, 
조금 좋은 곳은 40-50$, 디즈니 등은 100$이 훨씬 넘는다. 그러므로 국립공원 입장료는 돈이 아깝지 않다. 더구나 annual pass를 구입하면 더욱 저렴하다. 
Annual pass는 다음의 4종류가 있다. 
 1) Interagency annual pass ($80) 구매한 날부터 1년 간 모든 national park 마크가 있는 곳은 모두 무료이다. (일부 monument는 제외) 보통 vehicle로 계산하므로 가족 모두가 무료^^
 2) Interagency annual senior pass ($20) 62세 이상은 훨씬 저렴하다^^
 3) Interagency annual military pass (free) 군인. 해당사항 없다.
 4) 4th grade pass 4학년 아이가 있으면 1년간 무료. 홈페이지(everykidinapark.gov) 신청하거나 range에게 말하면 카드를 준다. 그 카드로 free.
 그리고 각 공원 annual pass도 있다. 보통은 $70이다. (ex: Yosemite NP annual pass) 아무리 집 가까이에 NP가 있다고 하더라도 $10 차이이므로 일반적으로 Interagency annual pass를 대부분 구매하게 된다. 가끔은 interagency annual pass가 있으면 NP store에서 할인도 해준다.^^
3) 국립공원 카드 구매 방법
공원에서 직접 구매하는 방법이 있고인터넷 구매해서 받는 방법이 있다우리는 처음 미국 도착하자 마자 인터넷 구매해서 집에서 수령했다. 그러나 인터넷 구매는 배송료가 들고, 주문 후 1-2주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1년이 지나고 2번째 구매할 때에는 공원 들어갈 때 바로 구매했다. 공원 gate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니 공원 가서 구매할 것을 권고한다.^^ 물론 아이들 중에 4학년이 있으면 반드시 무료 카드를 신청해서 받아야 한다. 
 4) Junior Ranger

미국에 연수 와서 하나의 즐거움이 아이들과의 여행그 중에서 미국의 광활하고 거대한 대자연을 만끽하는 것이다특히 국립공원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위대함이 느껴진다그렇지만 유투브와 만화 등 아이패드나 전자기기에 익숙한 아이들이 자연을 크게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다이것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것이 Junior range program이다. Junior range program은 모든 국립공원과 일부 national monument에서 이용 할 수 있다.
  4-A) Junior range 방법
 : visitor center에 방문하면 가지고 있는 annual pass로 입장 확인(주차 허가증과 같은 종이를 windshield에 둘 수 있게 준다물론 pass를 매달아 두어도 된다)하면서, Junior range book을 요청하면 junior ranger book을 준다물론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각각의 국립공원 site로 들어가면 다운 받을 수도 있다가끔은 돈을 주고 구매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Yosemite.. etc.) : 책을 수령하면 아이들과 junior ranger book을 읽고 문제를 풀면 된다나이에 맞게 문제를 풀어야 할 개수가 정해져 있다주로 점심 picnic 하면서 쉬면서 풀거나. 1 2일 이상이면 저녁 식사 후 숙소에서 아이들과 같이 문제를 풀면 된다아이들 교육에도 매우 좋고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 문제를 다 풀고국립공원을 다 돌아본 후 visitor center에 재방문하여 ranger를 찾아가야 한다그러면 range 분이 아이들이 풀어온 책을 아이들과 같이 review하고 질문도 하는 시간을 갖는다통과하면(?) ranger와 선서를 하고 badge 또는 patch를 받을 수 있다.

 : 이게 하나씩 모으다 보면집착하게 된다^^ 아이들이 매우 좋아한다일반적으로 국립공원에서 판매하는 junior ranger 조끼나 모자를 구매해서 부착하고 다닌다.^^ 아이들이 조끼나 모자에 부착하고 다니면 여러 미국인들이 큰 관심을 보인다.^^ 그리고 아이들에 말을 걸기도 하고… 하여튼 미국 어른들과 아이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 있다.^^
 : 미국에 오면 강추 한다.

4-B) Junior ranger 되기.
  
  Death valley national park - Junior ranger
  
Joshua tree national park- junior ranger
 Yosemite national park - Junior ranger
Point Reyes National seashore - Junior ranger
Pinnacles national park - Junior ranger
Muir wood national monument - Junior ranger
Saguaro National Park - Junior ranger
 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 - Junior ranger


White Sands national park - Junior ranger
Petrified Forest national park - Junior ranger
Mountain Rainier National Park - Junior ranger



미국 Market 정리 (Costco 중심으로)

미국 Market 

1. Costco


미국에서 가장 돈 많이 버는 곳은 Costco와 Starbucks인 것 같다. 특히 costco는 언제나 사람들로 넘쳐난다. 미국 내에 수많은 매장이 있지만, 가는 곳 마다 사람들로 북적북적……
1)
이용 방법(회원 가입) 한국에도 있으니 잘 알 것으로 생각한다. 회원제이고 매장 내로 들어갈 때와 물건을 구매 후 계산할 때 반드시 회원 카드가 있어야 한다. 하나 주의해야할 점은 코스트코는 물건 계산할 때 비자카드만 된다. 마스터 카드는 안된다.ㅠㅠ
A) Membership card

 :
다음과 같이 4종류가 있다. 그렇지만 신용카드와 business를 제외하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카드는 Gold star($60) Executive($120). 차이는 회원 가입비가 다르고, executive 1년 동안 사용 금액에 대해 cash-back을 해준다. 우리는 1주일에 약 $200 정도, 거의 매주 여기에서 쓰기 때문에 당연히 executive를 만들었다. 1년 이상 거주하는 경우에는 executive를 강력히 권고한다. executive reward는 회원 가입 후 10개월이 되는 때에 우편으로 날아온다. 우리 집(4인 가족: 4세, 8세 아이들 포함)의 경우 reward로 $184.80을 받았다. 

Q)
한국 Costco 카드가 있으면 미국에서 사용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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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가능하다. 그러나 한국 카드로 cash-back을 받을 수는 없다. 그리고 주유를 한다면 아래처럼 상당히 불편하다. 그러나 물건을 사고, 입장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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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도 가능하다. 그렇지만 주유기에서 카드 인식이 안되기 때문에 담당 직원을 불러야 주유할 수 있다. 사실 미국에서 주유를 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미국 어디 코트스트코를 가더라도 주유는 줄을 서야 한다. (그 이유는 Costco 기름은 신뢰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보통 gallon당 적게는 50센트 많게는 $1이상 저렴하다) 그러므로 직원을 불러 나는 international card를 가지고 있으니 해주세요를 주유할 때마다 말하기에는 여간 불편하다.^^우리는 한국 card가 있었지만 결국 미국 Costco card를 또 가입했다.
2)
물건 구입
:
거의 모든 물건이 좋은 품질에 다른 어떤 매장보다도 저렴하다. 그렇지만 양이 많다^^ 잘 고려해서 구입해야 한다. 특히 고기, 야채, 과일은 매우 좋다. 그리고 생필품(물, 화장지, 물티슈, 맥주나 와인 등)도 다른 mart와는 비교 안 될 정도로 매우 저렴하다. 우리는 거의 모든 음식을 비롯한 필수품을 여기서 해결한다.
:
가끔씩 여기에서도 더 sale에 들어간다. holiday마다 sale을 한다. Sale 기간을 이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다.
3)
음식
 : 모든 코스트코가 동일한 구성이다. 피자, 핫도그, 아이스크림. 매우 저렴하다. 그리고 의외로 먹을만 하다. 우리는 여행갈 때 기름도 보충할 겸, 화장실도 갈 겸, 간식도 먹을 겸 자주 이용한다^^
4)
주유
 :
위에서 언급 했듯이 매우 저렴하다.
  방법은 주유기에 회원카드를 인식시킨다(넣다가 빨리 뺀다)
  결제할 신용카드나 debit card를 인식시킨다. 
  영수증 수령 여부를 선택한다.
  호스를 들고, 주유할 기름을 선택하고 주유하면 된다.
5)
타이어
 : 타이어도 가장 저렴하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이용해 보지 못했다.
6) Executive reward.
 : 회원 가입 후 10개월이 되면 등록된 주소로 Reward Voucher가 mail로 전송이 된다. 사실 우리는 이사를 해서, 전 주소로 voucher가 가서 voucher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직접 가서, Voucher를 수령 못했다고 말했더니, 현금으로 바로 주었다.^^ 그러므로 1년 이상 있는 사람은 executive card를 가입하자^^


2. Market 분류 및 정리


    (1) Costco wholesale : 한국도 있으니 어떤 곳 인가는 생략. 우리 집의 경우도 모든 물건의 90%costco에서 구매한다.^^ 일주일에 한번씩 꼭 가서 일주일 간 먹을 양식을 사가지고 오는 곳^^특히 고기는 압권이고…. 야채나 과일도 매우 좋은 편이다.^^ 코스트코는 미국 생활에 필수적인 존재 이므로 따로 설명한다(Costco )

(2) Target
비교적 깨끗한 대형마트. 분위기나 매장 구조는 우리나라 롯데마트가 생각난다.^^ 가끔 이용하는 대형마트. 주로 장난감이나 장식 또는 간단한 물건을 사기 위해 들린다. 미국 정착 초기에 자주 갔었고 이후로는 거의 가지 않는다.

(3) Walmart
 
나만의 느낌인 줄 모르겠으나 target 보다는 약간…. 말로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없어 보인다. 우리나라 E-mart가 생각난다.(이것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자질구레한 것은 구매하기 편리하다. 여기도 아주 가끔 이용한다. Costco에 없는 물건을 구매하거나 소량 구매할 경우 유용하다. 특이하게 열쇠 자동으로 복사해주는 자판기도 있다.^^ 우리나라 라면도 있다.^^

(4) IKEA
 
한국에도 있으니 설명은 생략. 우리는 moving을 받아서 자주 가지는 않았다. Moving을 받지 않는다면 거의 모든 가구나 생필품은 IKEA가 대세인 거 같다. 우리는 가끔 들러서 주방 용품을 구매했다. ^^

(5) Trader Joe’s

 
여러 식품과 과일, 채소 등을 살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냉동식품들도 준비되어 있다. 간단히 장 볼 때는 유용하다.

(6) Whole Foods
유기농 과일이나 채소를 파는 곳, Trader Joe’s보다는 약간 더 비싸다. 우리는 주로 간단한 과일이나 채소, 냉동 식품, clam chauder나 케익을 살 때 자주 이용했다. 또한 Whole food는 여러 soup, salad, pizza 등 음식을 먹을 수 도 있고, 피크닉 가기 전 take-out 할 수도 있다. 음식의 상태도 좋고, 맛있다. 그러나 몇 개 사다 보면 계산할 때 웬만한 저렴한 식당 만큼 비용이 청구되는 경우가 있다.ㅠㅠ

(7) Safeway
약간 작은 잡화점, 다시 말하면 훨씬 큰 편의점. 우리나라로 보면 영암마트, 푸르젠..등 정도^^ 늦게까지 영업을 하고, 특히 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편리하다. 그렇지만 역시 costco에 비해서는 비싸다. 특이한 점은 Stanford ID card를 제시하면 할인 카드를 만들어 준다.^^ 회원 카드로 할인 받고 추가 할인카드로 추가 5% 할인을 더 받을 수 있다.

(8) CVS/Pharmacy
 
여러 종류의 약을 판매한다. 사실 약 뿐만 아니라 body 제품 사는데 유용하다. 그 외에도 와인, 다른 물건 등 거의 mart라고 생각하면 된다.

(9) Bed Bath & Beyond
 
이름 그대로 침실, 목욕용품을 판매한다. 집으로 할인 쿠폰이 자주 온다. 처음 한 두 번 이용하고.. IKEA가 훨씬 좋은 거 같다.

(10) Staples
학용품, 전자제품, 액세서리 등을 구매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가끔씩 방문하게 된다^^

(11) REI 
등산용품을 구매하는 데 유용하다. 특히 세일기간에 대박 세일을 한다고 한다. 처음 한 두번 가보고 가보지는 않았다.

(12) Best Buy.
 
전자제품을 구매하는 데 유용하다. 인터넷 구매보다 저렴할 경우가 있다.이외에도 수많은 매장이 더 있지만, 위에 매장 외에는 가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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